01.나인엠씨와 함께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나인엠씨는 기업과 브랜드의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기획부터 디자인, 콘텐츠, 시스템 연출, 현장 운영까지 연결해 완성하는 기업행사 전문 에이전시입니다.
창립기념식과 비전선포식, 시상식, 컨퍼런스, 기업 워크숍부터 브랜드 프로모션과 팝업스토어까지. 매번 다른 브랜드와 다른 목적을 만나고, 그에 맞는 새로운 비주얼과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콘텐츠 디자인팀은 그 과정에서 “어떻게 보이게 할 것인가”만 고민하지 않습니다. 이 행사가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그 메시지가 현장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나의 시각적 언어를 만들어갑니다.
02.우리가 찾는 디자이너
01. 예쁜 디자인보다 ‘왜 이렇게 디자인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분
행사 디자인에는 항상 목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행사의 성격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이해한 뒤 자신의 디자인 선택에 이유를 만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02. 하나의 스타일보다 다양한 스타일을 다룰 수 있는 분
기업행사는 프로젝트마다 브랜드, 타깃, 업종, 장소,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자신만의 취향은 가지고 있되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새로운 스타일을 받아들이고 유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 레퍼런스를 찾는 것에서 멈추지 않는 분
좋은 레퍼런스를 찾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지만 그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디자인의 목적은 아닙니다. 무엇이 좋은지 분석하고,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고, 그것을 새로운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04. 피드백을 ‘수정 지시’가 아닌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분
좋은 프로젝트는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영상팀, 제작업체, 클라이언트 등 여러 사람의 의견이 오가며 결과물이 발전합니다.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이야기하면서도 다른 의견을 듣고 더 나은 방향을 함께 찾을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5. 화면 밖의 결과물까지 궁금해하는 분
행사 디자인은 실제 공간에 설치됩니다. 화면에서는 좋아 보였던 그래픽도 수 미터 크기의 무대와 벽면에서는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인쇄, 소재, 공간, 조명, 구조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로 만들어졌을 때 어떻게 보일까?”까지 생각하는 분을 환영합니다.

